티스토리 뷰

날씨가 건조해지니 눈 또한 건조증이 더 심해지는군요. 가끔 통증이 심해 눈을 뜨기조차 힘드는데요. 예전에는 밝은 곳에서는 왠지 더 눈이 아픈 것 같아 일부러 어둡게 해 놓고 있었는데 어두운 곳에 있는 것이 눈건강에 좋지 않다죠. 어두운 실내, 구체적으로 어떻게 눈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게요.

 

 

어두운 실내, 눈건강에 좋지 않아

 

전기료 아낀다면서 불을 아예 끄고, 아님 조명을 지나치게 어둡게 해서 생활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이렇게 어두운 곳에서 있으면 눈의 동공이 확장됩니다. 실내에도 유해 광선이 존재하므로 이렇게 되면 확장된 동공에 다량의 유해광선이 흡수되어 눈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를 낳게 된다고 합니다.

 

 

진한색 선글라스도 눈에 좋지 않아

 

이는 선글라스도 마찬가지로, 우리는 흔히들 유해 광선인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선글라스를 끼게 되는데요. 지나치게 진한색으로 착용할 경우 오히려 유해광선이 더 많이 들어오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선글라스를 낄 때에는 눈이 보일 정도의 색상이 좋으며, 각 장소나 기능에 따라 알맞은 선글라스의 색상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눈건강에는 갈색의 안경이 좋다고 합니다.

 

어쨌든 일반적인 안경만으로도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고 하니 굳이 너무 진한 색깔의 선글라스를 끼는 것은 삼가는 것이 눈의 건강에 더 도움이 될 듯하네요.

 

 

눈, 그 중요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마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텐데요. 게다가 좋은 시력은 뇌세포를 자극하여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어 결국 치매 발병률도 63%나 낮출 수 있다고 하고, 안경으로 시력 교정만 잘 돼도 치매 가능성이 8%나 감소한다고도 하니 평소에 좋은 시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눈관리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