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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점심 메뉴로 좋은 것 하면 저 같은 경우 샌드위치가 떠오릅니다. 아무래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먹기에도 수월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집에 식빵도 몇 장 남아 있고 해서 달걀야채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달걀야채 토스트 만들기

 

 

♣재료

식빵, 오이, 양파, 양배추, 사과, 계란, 마요네즈, 토마토 케첩, 소금, 후춧가루

 

 

 

 

먼저 필링 즉 샌드위치 속재료부터 만들어야 되겠지요. 야채 샌드위치 속 만들기를 위해 오이는 소금에 씻어 채썰어 놓는데요. 돌려깍기해서 물기 많은 가운데 씨부분을 제외하고 채를 썰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어쨌든 채썬 오이는 소금 약간 뿌려 10~15분 정도 절여 놓았다가 꼭 짭니다.

 

 

 

 

양파도 채썰어 아린 맛이 덜나게

소금을 넣은 소금물에 1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물기를 꼭 짭니다.

 

 

 

 

양배추 채썰어 놓고요. 사과도 채썰어 놓습니다.

 

 

 

 

그리고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려 주세요. 햄 있다면 햄 데쳐서 넣어줘도 되고요. 게맛살도 괜찮고 저는 이것저것 재료가 많이 없어 순전히 야채만 넣었네요. 후춧가루도 약간 뿌려 섞습니다.

 

 

 

 

그리고 달걀을 팬에 식빵 크기만큼 부쳐주세요. 식빵은 그냥 사용해도 되는데 저는 냉동시켰던 식빵이라 팬에 약간 구워 주었어요.

 

 

 

 

이렇게 구운 식빵 한 장 놓고 버무린 속재료 놓고 그 위에 계란 부친 것도 놓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케첩 발라 놓고요. 나머지 식빵 한 장을 덮어 주어 한 끼 식사로 거뜬한 야채달걀 샌드위치를 완성시켰습니다.

 

 

 

자를 때 식빵이 좀 찢어져서 모양이 좀 그렇네요. 어쨌든 사먹는 샌드위치는 이것저것 많이도 들어 있어 더 맛일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건 칼로리 부담을 조금 줄인 계란야채토스트에요. 햄 없이 야채, 계란만으로도 맛있는 샌드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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