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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밥 먹기가 힘들 때가 있지요. 그럴 때 간단히 우유나 두유 한 잔 먹기도 하는데요. 두유의 경우 물론 콩을 갈아 먹기는 번거로우니 판매되고 있는 두유 제품으로 말이에요.

 

시중에 두유 제품도 다양하게 많이 나와 있는 것 같아요. 검은콩을 사용한 검은콩 두유에다 호두나 아몬드를 넣은 견과류 두유 등 종류도 다양한데요.

 

 

 

요즘 제가 먹고 있는 두유는 정식품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에요.

두유 하면 일단 저는 베지밀이 떠오르긴 하네요.

 

 

 

먼저 원재료명부터 살펴보면 두유액이 90%(대두 고형분 7% 이상), 호두혼합견과페이스트가 0.7% 등이 함유되어 있네요. 이 호두혼합페이스트 안에 땅콩이 60%, 아몬드가 30%, 호두가 7%, 잣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견과류 함량 중에서는 땅콩 함량이 제일 많군요. 제품명은 아몬드와 호두 두유인데 말이죠.

 

 

 

영양성분도 살펴보죠. 1팩 190ml의 열량은 120kcal이고요. 다이어트에 좋은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네요. 아울러 뼈에 좋은 칼슘이 100mg 함유되어 있군요.

 

 

 

유당은 0g,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분들도 탈 없이 먹을 수 있겠네요.

 

 

 

대강 제품 설명 살펴 보았고요. 이제 맛을 보아야 되겠지요.

팩에 붙어 있는 빨대 떼어다가 손쉽게 먹을 수 있는데요.

 

 

 

그렇게 하면 내용물을 볼 수 없으니 가위로 모서리를 잘라 컵에 부었어요.

 

 

 

용량이 190ml로 우유 작은 것 한 팩이 보통 200ml인데 그보다 약간 적은 양이군요. 그래도 컵에 따라놓고 보니 이것도 적지는 않은 양인 것 같아요.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맛은 콩두유에다 견과류까지 들어갔으니 더 고소한 것 같은데요. 게다가 단맛까지 있어요. 콩으로 만든 음료 싫어하시는 분들도 일단 달콤한 두유라 먹기에 수월할 것 같아요.

 

 

 

콩과 견과류는 몸에 좋은 것 다 아는 사실이고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면 영양도 보충할 수 있고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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