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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반려견 근래 계속 뉴트리나 건강백서 건강한 6세 이상 사료만 먹이고 있어요. 그런대로 잘 먹는 것 같아 계속 먹이고 있는데요. 사람도 한 가지만 먹으면 물리는 경우 있지요. 개들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사료를 한 번 바꿔보았습니다.

 

 

 

닥터 소프트 램이라는 사료에요.

전견용이라 강아지, 성견, 노령견 다 먹을 수 있는 사료이지요.

 

 

 

 

상품명에서 알 수 있듯 소프트 타입의 부드러운 사료이고요.

양고기 생육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포장 상자에 표기된 제품 특징이에요.

 

 

 

주원료입니다. 양고기, 닭고기분말, 식이섬유, 클로렐라, 녹차분말, 소맥분, 알파콘, 밀글루텐, 레시틴, 천연유화제, 칼슘보강제, 치킨오일, 천연항균제, 프락토올리고당, 유카추출물, 콘드로이친, 글루코사민, 복합아미노산, 레반섬유소, 비타민 및 미네랄 등이 들어있군요.

 

 

 

합성착향료와 합성발색제, MSG는 참가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영양 성분을 보면 조단백질이 25% 이상이고요. 조지방 8% 이상, 칼슘 1%이상, 인은 3% 이하, 조섬유가 5% 이하, 조회분이 12% 이하네요.

 

 

 

급여방법, 일일 권장 급여량입니다. 저희 집 반려견은 5kg 정도의 노견이니 100~160g 정도의 양이 적당하네요. 종이컵 한 컵이 120g이라고 하니 하루에 종이컵 한 컵 정도 주면 되겠네요.

 

 

 

그건 그렇고 포장 상자를 뜯어보았습니다. 속에는 네 개의 낱개 포장된 봉지가 있어요.

 

 

 

한 봉지 중량은 300g이고요. 네 봉지가 들어 있으니 총 1.2kg입니다.

 

 

 

그리고 지퍼백으로 되어 있어요. 따라서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지요.

 

 

 

봉지 속의 닥터소프트램 사료입니다.

 

 

 

사료는 모두 세 가지 색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세 가지 색의 사료 중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갈색 사료입니다. 대체로 사료 색깔이 이 색이지요. 여기에는 양고기가 들어 있다고 해요.

 

 

 

빨간 색의 사료에요. 여기에는 닭고기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록색의 사료에는 클로렐라와 녹차분말이 들어있어요.

 

 

 

어쨌든 부드럽고 촉촉한 반습식 사료라 물렁해 손으로도 쉽게 쪼갤 수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희집 반려견에게 한 번 줘봤습니다.

 

 

 

먹을까 말까 망설이는 중

 

 

 

그렇게 한참은 고민한 뒤 드디어 먹기 시작하네요. 일단 한 그릇은 비웠어요.

 

 

 

그런데 아주 좋아하지는 않네요. 다른 개들은 부드러운 소트한 타입의 사료가 기호성이 더 좋은지 잘 먹는다고 하던데, 저희 집 반려견은 확실히 소프트한 사료를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이빨도 거의 없는 노령견이니 부드러운 사료가 더 나을 텐데 말이죠.

 

그래도 다행인 게 저번에 사 준 반습식 사료는 정말 안 먹더니만 그래도 이건 아예 먹지 않는 건 아니고요. 꾸역꾸역 먹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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