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슬슬 다이어트할 시기가 다가왔지요.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만큼 다이어트에 좋다는 각종 식품들도 시중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 많은 것 중에서 치아라는 식물의 씨앗인 치아씨드라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요.

 

 

 

씨드팩토리 치아씨드입니다.

 

 

 

씨드팩토리에 대한 설명이네요.

 

 

 

시드팩토리 치아씨드 원산지는 멕시코산입니다. 용량은 210g이고요.

 

 

 

치아씨드 먹는법입니다, 물이나 레몬에이드, 우유, 주스 등과 같은 음료에 치아씨드를 혼합해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요. 비율은 음료가 5라면 치아씨드는 1 정도로 섞어 불어난 후 마시면 된다고 해요.

 

치아시드 먹는 방법은 그외에도 다른 재료랑 섞어 스무디로 만들어 먹거나 쨈 등에 곁들여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군요.

 

 

 

개봉을 해봤습니다.

지퍼백으로 되어 있어 먹고 난 뒤 지퍼만 채워 보관하면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건 그렇고 내용물을 보니 자그한 씨들이 있네요. 마치 깨 같습니다.

 

 

 

색깔은 거무틱한 색도 있고 연한 색도 있어요.

 

 

 

이런 치아씨드는 불린 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일단 물에 한 번 넣어 보겠어요.

 

 

 

물컵에 물을 따라 놓고 치아씨드 차스푼으로 한 스푼 넣었어요.

 

 

 

이렇게 둔 후 바로 먹는 것이 아니라 불려지면 먹으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요렇게 됩니다. 

치아씨드가 물에 불려진 셈인데요. 요걸 그대로 마시면 되겠지요.

 

 

 

그런데 보기에는 개구리알, 올챙이알 같은 게 비쥬얼은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불어난 치아씨드 한 번 먹어봤는데요. 맛은 아무 맛도 안 나고요. 불어나면서 우무, 한천 같은 식감이 나네요. 보들보들 미끌미끌 부드럽게 잘 넘어가더군요.

 

 

 

매실주스에 한 번 넣어봤어요.

언뜻 보니 벌레 같아 보이는 게 좀 징그러운 것 같긴 해요.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치아시드 자체가 특별한 맛과 향이 나지 않아 먹기에 부담스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음료로 해서 한 잔 마시니 배고픔이 싹 사라지고 배가 부르더라고요.

 

아무래도 치아씨드라는 것이 자기 부피의 10배에 해당하는 양의 수분을 흡수하여 불어나는 성질이 있으므로 포만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이렇게 배가 부르니 다른 음식의 섭취를 줄일 수가 있고,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고 하니 다이어트 시 부족할 수 있는 영양도 보충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 될 수밖에 없네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