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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다는 치아씨드, 매일은 아니지만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먹고 있는데요. 생수나 음료수 먹을 때 넣어 불려서 먹으니 좋더라고요. 이번에는 요거트에 넣어 먹었답니다.

 

 

 

수제요거트에 넣어 먹은 치아씨드입니다.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 사용법, 수제 요거트 만들기, 치아씨드 먹는법

 

재료

요거트 메이커, 우유, 마시는 요구르트(불가리스 등)

치아씨드

 

 

 

집에서 요거트 메이커로 수제요거트를 직접 만들었어요. 먼저 발효용기에 마시는 드링킹 요구르트 한 병을 넣는데요. 저는 다른 요구르트는 아직 넣어보지 않았고 언제든지 불가리스만 넣었어요. 요거트가 일단은 잘 만들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우유로 채웁니다. 우유를 900ml 점선 표시까지 붓습니다.

 

 

 

그리고 물을 팔팔 끓여서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 본체의 물 붓는 선까지 부어주고요.

 

 

 

보온틀을 넣고

 

 

우유와 요구르트를 부은 용기를 넣습니다.

 

 

 

그리고 속뚜껑 닫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겉뚜껑까지 닫은 뒤 계절에 따라 약 8~12시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이렇게 해서 만든 수제 요거트입니다. 좀 무르더라도 냉장고에 두면 굳어집니다.

 

 

 

먹기 위해서 그릇에 수제 요거트 덜어놓고요. 여기에 단맛을 가미할려면 꿀이나 올리고당, 달콤한 딸기쨈 등 과일쨈을 넣으면 되는데요. 저는 일단 달게 먹고 싶지는 않아 넣지는 않았어요.

 

 

 

요렇게 치아씨드 한 스푼만 넣었답니다.

 

 

 

고루 섞이도록 섞고요.

 

 

 

이 상태에서 조금 불렸다가 먹으면 됩니다.

 

 

 

요거트에 불려서 먹으니 생수에 불려서 먹을 때 느꼈던 미끄덩한 식감은 잘 느낄 수가 없네요. 톡 씨가 씹히는 식감만 느껴지는군요. 어쨌든 특별한 맛이 안 나는 치아씨드이기에 부담없이 아무 음식이나 넣어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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