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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소니 a5000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했는데요. 그때 액정 커버도 따로 주문했어요. 아무래도 그대로 사용한다면 먼지가 묻을 수 있고요. 스크래치도 생길 수가 있지요.

 

카메라의 LCD 액정 화면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필름이든지 커버든지 부착하는 것이 좋은데요. 처음에는 필름형으로 살까 하다가 좀더 내구성이 좋을 것 같은 하드 커버를 구입했습니다.

 

 

 

시산 카메라 LCD 보호 커버에요.

 

 

 

원산지는 국산입니다.

 

 

 

포장지를 뜯었습니다.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이라고 하는데요. 한 마디로 플라스틱 재질이에요.

 

 

 

두께감은 약간 있는 편이고요. 일단 튼튼하게는 보입니다.

 

 

 

그럼 LCD 액정 화면에 부착해보겠습니다. 먼저 LCD 창에 묻어있을 수 있는 먼지 등 이물질들을 깨끗이 닦아줘야 되겠지요. 안경닦이 등 융 같은 걸로 깨끗이 닦아줍니다.

 

 

 

그리고 Outside라고 적혀진 스티커 반대편의 비닐을 제거하는데, 우선 화면에 대어보고 크기나 위치를 파악합니다. 약간 작은 듯하기도 한데요.

 

어쨌든 중앙에 맞춰 붙이기로 하고, 접착면의 비닐을 떼어낸 뒤 액정에 살짝 얹어 위치가 맞는 것 같으면 밀착이 될 수 있도록 붙이고 융으로 살짝 문질러 줍니다.

 

 

 

완전히 밀착이 되었으면 바깥쪽의 얇은 비닐을 제거하면 끝입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a5000은 LCD 창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셀카를 찍기 위해서 LCD 스크린을 위로 올릴 때 액정 커버가 약간 걸리긴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거스릴 정도는 아니네요.

 

 

 

어쨌든 터치형이라면 안 되겠지만 소니a5000이 터치형도 아니니 하드타입의 커버도 괜찮네요. 일단 튼튼해 보이니 덜 조심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막 사용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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