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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가끔 보는데 언젠가 오므라이스 만들기 할 때 곁들일 소스로 데미글라스 소스 만들기가 소개되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백종원의 데미글라스 소스에 토마토도 좀 곁들여 라면사리에 버무려 봤습니다. 간편 데미글라스 소스 만드는 법입니다,

 

 

삶은 라면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데미그라스 소스

 

 

재료

데미글라스 소스 재료▶밀가루 2숟갈, 식용유 3숟갈, 케첩 1숟갈, 간장 2숟갈, 식초 1숟갈, 설탕 1숟갈, 물 1컵 이상, 후춧가루

여기에 저는 토마토 1/2개, 라면사리

 

 

 

먼저 팬 준비하여 식용유를 넣고요.

 

 

 

밀가루를 식용유와 같은 양으로 넣어 볶아요. 그런데 같은 양이라면서 재료 분량이 식용유는 3숟갈인데 밀가루가 2숟갈이지요.

 

이유는 밀가루는 숟가락으로 떠면 양이 봉긋 솟아 올라와 있고요. 식용유는 액체이니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숟갈 숫자가 다른데요. 만약 밀가루를 스푼으로 떠서 평평하게 깎으면 식용유나 숟갈 양이 같겠지요.

 

 

 

어쨌든 갈색빛이 될 때까지 볶아주면 된다고 해요.

 

 

 

그리고 토마토 케첩 넣고요.

 

 

 

간장도 넣습니다.

 

 

 

설탕도 넣어요.

 

 

 

그리고 새콤한 식초도 넣습니다.

 

 

 

그리고 물을 붓고 저어주면서 잘 끓여주면 되지요. 뭉쳐진 것 없이 잘 풀어지면 후춧가루를 넣어 끓이면 백종원 데미글라스 소스는 완성, 완성한 소스는 오므라이스 소스로, 스테이크 소스로 활용하면 된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저는 토마토를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좀 더 끓여 완성시켰어요.

 

 

 

이 소스를 라면사리 삶아다가 버무려 먹으면 어떨까 싶어

끓는 물에 라면사리 삶았고 면만 건져내 그릇에 담았어요.

 

 

 

그리고 소스를 곁들였답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느껴지는 데미글라스 소스의 라면인데요. 라면과는 안 어울릴 것 같았는데 역시나 어울리진 않아요. 느끼하고 제입맛에는 별로, 오므라이스 소스나 스테이크 소스, 돈까스 소스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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