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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나나 관련 제품들이 많이 나오지요. 초코파이 바나나나 몽셀 초코&바나나, 오예스 바나나 같은 제과도 있고요. 바나나 막걸리도 있더라고요. 확실히 바나나가 유행이긴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유행이란 언젠가는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바나나 초코파이도 서서히 인기가 시들어가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여지껏 맛을 보지 못한 저로서는 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이번에 마트에서 구입을 했답니다. 항상 뒷북치는 저입니다.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에요. 18개들이인데 가격은 마트가 5,760원.

 

 

 

바나나맛 초코파이의 겉상자에 표기된 원재료명과 영양성분이에요.

 

 

 

바나나 초코파이라 하니 바나나 함량이 얼만큼 들어있을까 제일 궁금하더라고요. 바나나 퓨레가 1.1%, 바나나플레이크가 0.7% 함유되어 있네요.

 

 

 

그리고 초코파이 바나나 한 봉지 칼로리는173kcal이더군요. 오리지널 초코파이 칼로리는 171kcal인데, 칼로리에 있어서는 오리지널과 그렇게 큰 차이 없네요.

 

 

 

포장지는 바나나맛이라고 검은색과 더불어 노란색을 띠네요.

 

 

 

속내용물이에요.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오리지널 초코파이랑 비슷합니다.

 

 

 

크기도 비슷한 것 같고요.

 

 

 

반을 갈라보았어요.

 

 

 

마시멜로 부분이 연한 노란색을 띠고 있군요.

바나나 초코파이인만큼 여기서 일단 차이가 있네요.

 

 

 

맛 역시 약간의 차이가 있지요. 바나나향과 맛이 느껴지는데요. 오리지널과 크게 맛이 다르지는 않아요. 오리지널 초코파이에 바나나 맛이 조금 첨가되었다고나 할까?

 

 

 

그런데 저는 이 맛이 그렇게 맛있다 정도는 아니네요. 약간 부드러운 맛인 것 같긴 하지만..., 저는 오리지널이 더 나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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