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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는 것도 서러운데 얼굴에 하나둘씩 생기는 주름을 바라보면 그저 속상하기 그지 없는데요. 특히나 표정 지을 때마다 확연히 드러나는 눈가 주름은 더더욱 신경쓰이지 않을 수가 없어요. 아무래도 눈주위의 피부는 얇은데다 예민한 부위미며 피지 분비도 되지 않아 더더욱 주름지기 쉬운 부위인 것 같아요. 흘러가는 세월이야 붙잡을 수 없지만 조금만 주의한다면 어느정도는 예방할 수는 있으니 눈주름을 예방하는 방법을 한 번 알아보죠.


눈가 주름 예방법(관리법)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민감한 눈주위의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햇빛을 차단하는 것인데요. 외출시 직사광선에 노출될 경우에는 자외선 A와 자외선 B를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메이크업 전용 리무버로 눈화장을 지웁니다.
일반 클렌징크림이나 세안제로 눈화장을 지울 경우 잘 지워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피부기름이 많이 닦여 나가므로 눈 주위의 피부가 건조해져서 눈가 주름이 빨리 잡히게 되므로 아이 전용 리무버로 클렌징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주위에 아이크림 등 아이케어 제품으로 항상 촉촉함을 유지합니다.
적당한 유수분 공급으로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눈가에는 수분을 공급하는 아이젤과 아이크림을 발라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아이크림을 바를 때에는 팥알 크기 정도의 적은 양을 눈밑에 점을 찍듯이 바른 후 약지, 즉 네번째 손가락으로 피부에 최대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톡톡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그리고 아이크림을 바르는 순서는 일반적으로 먼저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에센스와 로션을 바르기 전에 아이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로션이나 크림을 바른 후 아이크림을 바르면 유분막이 생겨서 아이크림의 성분 흡수가 잘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제품에 따라 그리고 제형의 묽기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 수 있으니 제품 설명서대로 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눈가 피부는 될 수 있으면 손으로 문지르거나 세게 두드려서 자극을 주지 말아야 하며, 아울러 눈을 비비는 습관 또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수면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잘 때 얼굴이 한쪽으로 눌려서 주름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잠을 자는 자세, 특히 옆으로 자는 자세 등으로 한쪽에만 주름이 더 심하게 생길 수 있으니 이러한 비대칭적인 눈가주름을 없애기 위해 올바른 자세로 자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베개는 알맞은 높이, 그리고 탄력 있는 것으로 베는 것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얼굴 찌푸리는 듯한 표정을 짓지 않습니다.
웃거나 찌푸리는 등의 표정을 지을 때 잡히는 주름은 항상 같은 부위에만 잡히므로 표정선에 따라 주름이 지기 쉬운데요. 웃으면서 잡히는 주름은 보기 좋지만 얼굴을 찡그려 잡히는 주름은 보기 싫은 눈주름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겠죠.


피부노화는 20대 중반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특히나 가장 먼저 눈주위의 피부부터 노화가 시작되니 주름이 생기기 전부터 앞에서 알아본 눈가주름 예방법으로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모두가 궁금해하는 동안되는 법의 한 방법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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