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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구입한 훈제오리고기, 이번에는 두 팩 정도 꺼내어 한 번 찜기에 쪄봤어요. 구워 먹으니 기름이 너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찜으로 해먹으면 기름기가 덜하겠지요.

 

 

 

훈제오리고기입니다. 김치 냉장고에 두었더니 살짝 얼었더라고요. 실온에 두어 조금 녹였고요.

 

 

 

훈제오리를 찌기 위해 우선 찜기에 물을 붓고 찜판 올려 일단 물부터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훈제오리고기를 찜판 위해 펼쳐 놓은 뒤 그대로 익혀주어요.

 

 

 

다 익혔고요. 익으니 부피가 작아졌어요.

 

 

 

이렇게 찜통에서 찐 오리훈제 고기를 접시에 담았습니다.

 

 

 

구울 때와는 달리 기름이 찜판 아래로 많이 떨어져 기름기가 많이 제거되었어요.

 

 

 

그래서 훈제오리찜은 수육처럼 담백하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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