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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정리해 보니 몇 달 전에 구입한 가자미가 세 팩 정도가 아직 있더라고요. 냉동실이라고 해도 생선 오래 두면 아무래도 맛이 떨어지지요. 그래서 얼른 꺼내어 먹기로~

 

 

 

홈쇼핑에서 구입한 손질 가지미에요. 미보수산의 동해 가자미입니다.

 

 

 

가자미 원산지는 국산이에요.

 

 

 

포장은 진공포장되어 있습니다.

 

 

 

한 팩에 세 마리가 들어 있어요.

 

 

 

머리와 내장, 지느러미는 제거된 상태입니다.

 

 

 

세 마리 중량이 180g으로 크기는 작은 편이에요.

 

 

가자미 구이 맛있게 하는 법

 

 

냉동된 가자미로 가자미 구이를 해먹기로 하고, 일단 두 팩 뜯었습니다.

 

 

 

물에 가볍게 씻고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물기를 제거한 가자미 놓아요.

 

 

 

뒤집어가며 굽습니다. 완전히 해동된 가자미가 아니라 가자미에서 물이 좀 나오더군요. 물이 나오지 않게 할려면 냉동된 가자미 미리 꺼내어 충분히 해동을 시킨 뒤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구우면 되겠지요.

 

 

 

그렇게 구운 가자미에요. 그냥 먹기에는 간이 심심합니다.

 

 

 

진간장에 국간장 섞고 쪽파 송송 잘게 썰어 넣은 뒤

다진 마늘, 고춧가루 넣어 섞어 가자미 구이 양념장 만들었어요.

 

 

 

양념장을 구운 생선에 곁들여 줍니다.

 

 

 

맛있는 가자미 구이가 되었어요. 가자미는 다른 생선에 비해 담백하고 부드러워 어르신이나 아이들 밥반찬으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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