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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니 묵은 김장 김치보다 시원한 열무김치가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열무랑 무 섞어 열무김치를 담궜답니다.

 

 

 

무랑 열무를 섞어 담근 열무김치에요.

 

 

 

 

간단 열무김치 맛있게 담그기, 열무김치 간단히 담그는법

 

재료

열무 1단, 무 1/2개, 양파 1/2개, 쪽파 1줌, 굵은 소금

멸치액젓 1/4컵, 새우젓 2스푼, 고춧가루 5스푼, 다진 마늘 2.5스푼, 매실액 1스푼, 물 1.5컵

 

 

 

열무는 시든 잎을 떼고 먼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놓았어요.

 

 

 

그리고 씻어서 굵은소금 켜켜히 뿌려 간이 배이도록 2시간 정도 놔둡니다.

 

 

 

무는 씻어 껍질을 벗긴 뒤 사선으로 잘라 놓아요.

 

 

 

그리고 소금 약간 뿌려 놓습니다.

 

 

 

부재료로 양파 썰어 놓았고요.

 

 

 

쪽파도 썰어 놓았습니다.

 

 

 

간이 배인 열무는 다시 물에 헹궈 준비해 놓습니다.

 

 

 

무는 물에 헹굴 필요없이 그대로 쓰면 되지요.

 

 

 

준비한 재료 한데 다 넣고요.

 

 

 

양념을 따로 섞어 만들어 놓지 않고 간단하게 그대로 재료에 하나씩 넣어 버무릴 거에요.

멸치액젓 넣었고요.

 

 

 

새우젓도 넣었습니다.

 

 

 

매실액도 넣었어요.

 

 

 

다진 마늘도 넣어 줍니다.

 

 

 

그리고 고춧가루 넣어 버무려줍니다.

 

 

 

찹쌀풀도 넣어주면 되는데 간단하게 열무김치를 담기 위해 찹쌀풀을 만들어 넣지 않았고요.

그냥 생수를 부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물이 잘박하게 있는 열무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열무김치가 조금 익어야 맛있지요. 익기 전이라 맛깔나지는 않는데요.

익은 후에는 시원하게 입맛도는 반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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