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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속이 쓰린 증상이 계속되는 것 같아 위에 좋은 음식 하면 생각나는 야채, 바로 양배추를 먹어야지 했는데요. 양배추를 그냥 먹기도 그렇고 믹서에 갈아먹는 것도 귀찮기도 해 그냥 시판되고 있는 즙을 샀어요. GNM 자연의품격 유기농 양배추즙, 양배추브로콜리즙입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한 GNM(지엔엠) 자연의품격 유기농 양배추브로콜리 진액이에요. 똑같은 제품을 예전에도 사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사게 되었네요. 포장은 뽁뽁이에 싸여 안전하게 배송되었어요.

 

 

 

이렇게 두 박스입니다.

 

 

 

선물주기에 딱 좋은 포장인 것 같아요.

 

 

 

박스 안에는 이렇게 소포장된 박스가 세 개 들어 있습니다.

 

 

 

소박스 안에 파우치가 들어 있어요.

 

 

 

소박스 속 파우치 개수는 10개, 그럼 한 박스 당 총 30포가 들어 있는 셈이지요.

 

 

 

그럼 먹기 전에 원재료명 및 함량 한 번 볼게요. 유기농양배추브로콜리혼합추출액이 95.5%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속에 국산 유기농 양배추가 76.5%, 국산 유기농 브로콜리가 13.5%, 그리고 정제수가 들어 있어요.

 

양배추브로콜리추출액 외에 사과 농축액도 4.5% 들어 있습니다. 이외에 다른 성분들은 첨가되지 않았어요. 설탕이나 과당 같은 단 성분을 첨가하지 않았고요. 합성첨가물도 들어있지 않네요.

 

 

 

그리고 영양성분이에요. 한 포 용량이 90ml인데 칼로리는 18kcal입니다.

 

 

 

그럼 먹어보기로, 파우치는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어요.

 

 

 

컵에 따라봤습니다. 진액이다보니 색깔이 짙은 갈색으로 진한 편입니다.

 

 

 

마치 한약 같네요. 양은 조금만 찻잔에 찰 정도, 90ml라 양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에요.

 

 

 

마셔보니 양배추 특유의 향이 약간 나면서 달작지근해요. 아마도 양배추에서도 단맛이 날 테고 사과농축액이 들어 있어서 조금 단맛이 나겠지요.

 

어쨌든 양배추와 브로콜리만의 진액이라면 먹기 조금 거북스러울 수도 있겠으나 사과 농축액이 들어있어서인지 맛은 그런대로 먹을만 한 것 같아요.

 

 

 

어쨌든 위에 좋은 양배추뿐아니라 브로콜리까지 들어있으니 위건강에는 좋을 듯, 더구나 양배추와 브로콜리가 유기농이라니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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