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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것 먹고 싶을 때 가끔 찾는 과자 초코하임, 자매품으로 화이트하임도 있지요. 둘 다 즐겨찾는 과자인데요. 마트에 가니 요거트하임이 새로 출시되었더라고요. 새로 나온 제품 맛보지 않고 넘어갈 수 없지요. 그래서 구입해 봤습니다.

 

 

 

크라운 요거트하임이에요.

 

 

 

원재료명이에요. 요거트크림과 설탕, 분말유크림, 혼합우유, 포도당, 그릭요거트분말, 밀가루, 올리고당, 대두분 등이 들어 있네요. 그릭요거트분말은 1.8% 함유되어 있다고 표시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영양정보에요. 크라운 요거트하임 총 내용량이 284g인데요. 총 칼로리는 1,530kcal, 100g당 칼로리는 584kcal입니다.

 

 

 

그리고 포장 상자를 뜯었습니다.

 

 

 

속에 개별 포장된 요거트하임이 18봉지 들어 있네요.

 

 

 

봉지를 뜯었어요. 한 봉지에 과자가 두 개 들어 있어요.

 

 

 

과자는 기다란 모양이고 둘로 붙어 있는 듯한 모양새, 두쪽으로 나눠먹을 수도 있지요.

 

 

 

오랜만에 한 번 세로로 둘로 나누어 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둘로 나누긴 힘들더라고요. 옛날에는 잘 나눴던 것 같은데 잘 안 나뉘어지네요. 어쨌든 세로로 나누었어요.

 

 

 

그런데 굳이 나눌 필요는 없을 듯 괜시리 나누다가 부스러기만 잔뜩 생깁니다. 그냥 가로로 베어 먹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럼 속은 어떨까? 초코하임, 화이트하임을 먹은 적이 있다면 요거트하임의 속이 어떨지 대강 가늠이 되지요. 속에 크림이 들어 있는 게 특징인데요. 초코하임은 초코크림, 화이트하임은 화이트초코크림 우유크림, 그럼 요거트하임은 당연히 요거트크림

 

 

 

속에 흰 요거트크림이 들어 있어요. 맛은 요거트맛이 나는데요. 단순히 요거트맛만 나는 건 아니고 우유의 고소한 풍미가 느껴져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임 과자들은 얼려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냉동실에 두어 얼린 요거트화임, 얼리니 크림이 단단해졌어요. 깨물때는 단단하지만 입안에서 먹다보면 스르륵 녹지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얼려먹어도 맛있지만 얼리지 않은 요거트하임도 괜찮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좀 더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어쨌든 요거트하임 맛은 괜찮은 것 같아요.

제 입에는 초코하임이나 화이트하임보다 오히려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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