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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는 라틴어로 양배추를 뜻하는 콜리와 영어로 꽃을 뜻하는 플라워가 합해진 이름으로, 그래서 꽃양배추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이러한 콜리플라워를 데쳐 마요네즈 소스에 찍어 먹어봤어요.

 

 

 

 

콜리플라워 요리, 데쳐 먹는법, 컬리플라워 데치기, 데치는 법

 

재료

콜리플라워

참깨 마요네즈 소스▶마요네즈 3스푼, 깨소금 1/2스푼, 양조간장 약간, 올리고당 1/2스푼

 

 

 

콜리플라워에요.

 

 

 

줄기를 잘라 송이를 나누고요.

 

 

 

세척을 할 텐데요. 잔류 농약이나 불순물 제거를 위해 물에 베이킹소다나 소금 넣고요.

 

 

 

식초도 넣은 소금 식초물에 10분 정도 담가둡니다.

 

 

 

그리고 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 빼두어요.

 

 

 

콜리플라워 데치기 위해 냄비에 물 넣어 끓이고요. 끓으면 소금 넣고

 

 

 

씻은 콜리플라워 넣는데요. 데치는 시간은 1분 정도 데쳐줍니다. 길어야 2분 이내로 데쳐주어요.

 

 

 

바로 건져 찬물에 헹구지 않고 그대로 식힙니다.

 

 

 

소스는 브로콜리처럼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되고, 마요네즈 소스에 찍어 먹어도 되는데요. 깨소금을 섞은 고소한 참깨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여 먹기로 하고 우선 마요네즈 덜어내고요.

 

 

 

깨소금  넣고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습니다.

 

 

 

다음 양조간장도 조금 넣었어요.

 

 

 

이렇게 소스가 완성되었어요.

 

 

 

접시에 데친 콜리플라워 담고 소스도 곁들였습니다.

 

 

 

아삭하면서 부드러운 콜리플라워인데요. 사실 콜리플라워 자체는 맛이 밋밋해요. 독톡한 향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아무 소스를 곁들여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참깨간장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고소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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