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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삼아 부천 도당동에 위치한 도당공원에 갔습니다. 도당공원의 백만송이 장미원에는 5월 말에서 6월 초 쯤 장미축제를 할 정도로 장미꽃이 만발한데요. 장미공원의 초가을 전경은 어떨까 싶어 가봤어요.

 

 

 

분수대인데요. 물은 뿜어나오진 않네요.

 

 

 

올 장미축제 기간에 방문했을 때 새로 심어져 꽃이 피지 않았던 장미들이 이제 꽃이 피었더군요.

 

 

 

백만송이 장미원 입구입니다,

 

 

 

6월에 만발했던 장미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곳곳에 핀 장미를 볼 수 있어요. 

 

 

 

아직 여름이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푸른 잎도 무성하고요.

 

 

 

그런데 이 많은 식물들 어떻게 물을 주면서 가꿀까 했는데

곳곳에 스프링클러가 작동되고 있었어요.

 

 

 

시원스레 물을 내뿜고 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물줄기도 바람에 날리고 있어요

 

 

 

이 장미는 특이해 한 컷 찍어봤습니다. 핫 파이어라는 꽃인데 중심은 노란색, 바깥은 주황색 꽃잎으로 추위에 강하고 꽃 피는 기간이 길다고 합니다.

 

 

 

바람에도 끄떡없는 장미입니다.

 

 

 

그렇게 운동 삼아 걸어가고 있는 중

 

 

 

운동기구도 있어요.

 

 

 

가까이 살면 매일 운동하러 오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데 말만 그렇지 막상 집 가까운 곳에 운동하기 좋은 공원이 있어도 게으른 탓에 아마 잘 안 갈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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