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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판이 왜이리 더러운지, 빨래한 옷을 다리면 오히려 더 더럽히는 것 같아 다리미판을 하나 새로 구입하였습니다.

 

 

 

새로 구입한 다리미판이에요. 샤바스 헤링본 시팅 다리미판입니다. 원산지는 중국이더라고요.

 

 

 

크기는 자그마하고 가벼워요. 사이즈는 가로가 85.5cm이고요. 세로가 36.5cm, 높이가 19.5cm에요.

 

 

 

다리미 다리를 접었다 펼 수 있는 접이식 다리미판입니다.

 

 

 

그리고 좌식 다리미판이에요.

 

 

 

소재는 철제이고요. 힘들이지 않고 쉽게 접었다 펼 수 있어요. 그런데 접었다 펼때 빡빡하게 고정력이 있었음 좋겠는데 휘청휘청 잘 움직이더라고요.

 

 

 

일단 세운 상태에서는 다리 바닥에 미끄럼 방지 캡이 있어 미끄럽진 않아요.

 

 

 

덮개 천은 순면이라고 하고요. 원단 커버 무늬는 헤링본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옆에 따로 다리미를 올려놓을 수 있는 철제 거치대가 있어요.

 

 

 

거치대에도 미끄럼 방지 실리콘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본체에 증기 구멍이 있어 수분 때문에 얼룩이 생기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제가 제일 맘에 드는 건 더러워지면 겉원단만 벗겨 세탁을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실이 돌돌 말려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이걸 풀어요.

 

 

 

그리고 겉커버를 분리시켜 세탁 후 말려 다시 끼우면 되지요.

 

 

 

그 전에 창문 열어두면 매연, 미세먼지 등이 많이 들어오는 베란다 한 켠에 다리미판을 두어 많이 오염되어었는데 이번에는 보관을 제대로 해서 깨끗하게 써야 되겠네요. 사이즈가 크지 않고 슬림해 보관하기는 수월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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