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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가 좋아하는 간식 중의 하나가 모이스트 치즈 버거인데요.
이번에 구입한 간식은 바우와우 모이스트 양고기 버거에요.




이런 비슷한 형태의 애견간식은 시중에서 미국산, 중국산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바우와우의 모이스트 양고기버거는 국내산이에요. 용량은 한 봉지에 100g.
8봉지 샀어요.




모질개선, 알러지 예방에 효과적이다는 바우와우 모이스트 양고기버거 애견간식




원재료는 양고기(생육), 치즈(분말, 오일), 대두 식이섬유(대두박), 소맥분, 치킨오일,
천연향균제(중쇄지방산, 코코넛오일), 레시틴, 각종 비타민 및 미네랄 외

성분표는 조단백질 18.0% 이상, 조지방 3.0% 이상, 조섬유 3.0% 이하,
조회분 6.0% 이하. 칼슘 0.5% 이상, 인 1.7% 이하




황토색과 붉은빛의 애완견간식 모이스트 양고기버거




치즈버거와 거의 흡사한데 약간 색깔이 짙은 듯하네요.




손으로도 쉽게 자를 수 있는 부드러운 애견간식




크기도 작고 기호성이 좋아 훈련시킬 때 칭찬용으로 하나씩 주면 적당해요.
저희 집 둥이는 사료를 잘 먹지 않아 양고기버거를 사료에 섞어 주면
사료까지 그런대로 잘 먹는 편이랍니다.




모이스트 양고기버거 하나 집어드니
왠일인지 간식을 눈 앞에 두고 잠시 눈치를 살피고 있네요.




하지만 눈치도 잠시 뿐
동그란 눈을 치켜 뜨면서 먹기 위해 마구 들이대고 있습니다.




저희 집 페키니즈 둥이는 이가 많이 부실한지라 아무리 맛있는 것이라 해도
조금 질기고 딱딱하면 잘 먹지 못하는 것 같아요.
모이스트 양고기버거는 소프트한 제품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둥이가 잘 먹는 것 같네요.




바우와우 모이스트 양고기버거 강아지 간식,
그런데 이런 애견간식들은 봉지에서 금방 뜯으면 촉촉하고 부드럽지만
개봉해서 두면 조금 제품이 마르는 경향이 있죠.
완전히 밀폐시키면 좀 낫겠지만 저는 먹다 남은 걸 그냥 비닐팩에 넣어
간단히 묶어 놓아서인지 조금 딱딱해지는데요.
씹기에는 별 염려는 없어 보이지만 조금 맛은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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