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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난이 선물로 들어왔는데요.
난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잎사귀가 굵은 것 보니 동양난은 아닌 것 같고 서양난 같은데...




그런데 둥이가 화분에 급관심~ 옆에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요.
어쨌든 장식용 리본을 벗겨내고 거실 한 켠에 놓았는데요.




벗겨낸 리본 자세히 보니 꼭 머리에 쓰는 모자 같네요.




그래서 버리기 전에 한 번 활용해 보기로~ 저희 집 애견 둥이에게 한 번 씌여 봤어요.




리본을 쓴 채 도도하게 앉아 있는 페키니즈 둥이




벗겨낼려고 하지 않고 용케 가만히 앉아 있어요. 아마도 딱 자기 스타일인가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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