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삶은 고구마를 간식으로, 끼니 대신으로도 가끔씩 먹는데요.
어떤 때는 먹고 남을 때가 있어요.
냉장고에 넣어 둔 삶은 고구마 하루 이틀 지나다 보면 먹기 싫어지는데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이번에 삶은 고구마 튀김을 해먹었어요.




요리라고도 할 수 없는 삶은 고구마를 재활용한 초간단 아이 간식 고구마튀김!




상하기 전에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삶은 고구마 튀김 만들기




냉장고에서 꺼낸 삶은 고구마에요.




껍질을 벗겨 으깨어 둥글납작하게 빚어 놓았어요.




이제 끓는 기름에 튀기기만 하면 끝




처치곤란 삶은 고구마가 튀김으로 재탄생하였어요.




삶은 고구마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에
기름에 튀겨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주전부리 간식으로는 딱인데요.
초간단 고구마 튀김, 가끔 먹다 남은 삶은 고구마 있다면 이렇게 활용해도 괜찮을 듯 하네요.


댓글
  • 프로필사진 체리콜라 어렸을 적에 어머니가 고구마 튀김 종종 해주셔서 먹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ㅎ
    호야호님이 만든신 고구마 튀김 넘 맛있어 보여요. 오랜만에 먹고 싶은데요.^^
    2012.11.08 10:49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