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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애견 둥이가 사료 먹는 것도 시원찮고 노견이라 그런지
그저 눕는 것만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애견양양제, 아비칼300을 구입하였어요.




아비칼300(Avical)은 관절케어, 노견케어, 모견케어, 비만견케어,
뼈의 케어, 성견 케어, 소화기관 케어, 에너제틱 애견케어,
자견케어, 천연 종합 영양제, 고농축 비타민, 피모케어가 있는데요.




둥이를 위해서 아비칼300 노견케어 애완견영양제로 구입하였어요.
아비칼300 노견케어는 기력 강화 성분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노령견용 영양제라고 하네요.




영양제 속에는 기력 회복, 면역력 증강, 각종 질병 예방에 좋은
밀크씨슬, 상어연골, 보리지오일, 연어오일 등 천연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요.

원산지는 국내산이고
국내 최초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동물용 의약품, 애완동물 영양제 품목을
허가받은 유일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인공향이나 인공색소, 화학첨가제, 합성보존료 같은
인공첨가제를 섞지 않아 장기 복용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일단 안심하고 먹일 수 있겠어요.




용량은 120.5g이고요.
체중 4.5kg당 하루에 6~10g씩 먹이면 된다고 하네요. 적당하게 짜 주면 될 듯.




용기는 튜브형이고요. 뚜껑을 열면 은박씰이 붙여져 있어요.




내용물을 짜니 갈색의 제형이 쏙 올라오죠.




숟가락에 조금 덜어내어 봤는데요.
그렇게 쫀득한 제형은 아니고 약간 묽은 타입이에요.
숟가락을 기울면 약간 흘러내릴 정도~
제형물을 조금 단단하게 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면 되겠더라고요.




향을 맡아보니 생선 비린내처럼 비릿한 향이 나네요.




한 번 먹여보기 위해서 짜 놓은 아비칼300 노견케어 영양제를
저희 집 애견 둥이 가까이에 들이대었는데요.
코가 벌렁벌렁~
냄새부터 맡기 시작합니다.




잘 먹네요. 핥고 또 핥고~
맛있게도 냠냠~




냄새가 좀 비릿한 것 같아 먹지 않을까봐 솔직히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잘 먹어서 다행이네요. 기호성이 괜찮은가봐요.




아비칼300 애견영양제는 강아지부터 노견케어까지 영양제의 종류가 다양해
각자 애견 상태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어쨌든 그런대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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