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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왠지 몸이 무거워 움직이기조차 힘들다는...ㅠㅠ
이 무거운 몸 좀 가벼워지라고
설록 '몸이 가벼워지는 물 워터플러스 레몬라임'을 구입하였어요.

 

'몸이 가벼워지는 물 WATER+', 마트 가격은 13,800원이에요.

 

 

 

(주)아모레퍼시픽이 제조한 것으로 '몸이 가벼워지는 물 워터플러스'의 특징은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과
카테킨 180mg 함유로 몸은 가볍게
그리고 에너지 생성을 위한 판토텐산도 추가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원재료 및 함량을 살펴보면
차카테킨, 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2종(밀, 옥수수), 에리스리톨, 무수구연산, 효소처리스테비아, 비타민C, 레몬농축혼합분말[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 레몬농축액(아르헨티산), 고과당, 합성착향료(레몬향 2종), 아라비아검], 라임과즙분말[라임농축액(태국산)], 합성착향료(오렌지향, 레몬라임향), 판토텐산칼슘, 구아검, 이산화규소, 비타민B2.

 

 

 

다양한 원재료 중에서 레몬농축혼합분말이 9.49%, 라임과즙분말이 1% 들어 있네요.
칼로리는 0kcal.

 

 

 

자, 이제 겉상자를 열어보겠습니다. 안에 스틱형 소포장 제품이 들어 있는데요.

 

 

 

총 30포가 들어 있어요. 한 포에 2.6g정도.

 

 

 

커피믹스 사이즈보다 약간 작은 듯.
이것 보니 가루로 된 비타민 제제 레모나C가 불현듯 떠오르네요.

 

 

 

한 포 뜯어 보겠습니다. 손으로도 쉽게 뜯을 수가 있네요.

 

 

 

그릇에 덜어내 봤는데 누런색의 가루에요.

 

 

 

음용방법은 500ml 생수에 스틱 1포를 섞어서 마시면 되는데요.

 

 

 

물병에 한 포 뜯어 넣어 섞어 놓았습니다.
찬물에 넣다보니 처음에는 약간 가루가 덩어리지는 느낌이 있었으나
조금 지나니 금방 녹네요.

 

 

 

이렇게 노란색의 물이 되었어요.
맛을 보니 레몬맛에 가까운데요. 마치 레모나에 물 탄 것 같은 맛.
약간 짭짤한 맛도 나면서 먹을만 하네요.

 

 

 

한 번에 마시기에는 곤란해 저는 몇 번 정도 나눠서 먹는데요.
주원료가 천연물 유래 성분이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물에 탄 후 4시간 이내에 음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항산화기능을 가진 여러 건강식품들을 많이 섭취하고 있죠.
설록 워터플러스 1포를 섭취하면
슈퍼푸드로 알려진 블루베리 25알이나 토마토 큰 것 12개를 먹는 것과 같다고 하네요.
하루 3포를 꾸준히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리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소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저로서는 
'몸이 가벼워지는 물 워터플러스 레몬라임' 마시면서
수분 섭취를 많이 하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하루에 3포씩 먹는다면 적어도 물 1.5ml는 먹는다는 결론인데요.
그냥 맹물보다는 먹기 수월한 거 같아서 일단 꾸준히 먹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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