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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는 장 보러 가기도 귀찮아 집에서 TV홈쇼핑 보거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주문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TV홈쇼핑을 통해서 주문한 사과 다 먹고 또다시 주문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홈앤쇼핑에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주문한 농협 새재의 아침 세척사과가 도착하였는데요.
3.5kg 두 박스, 총 7kg이 끈으로 단단히 묶여 배송되었어요.




상자를 열면 이렇게 스티로폼 포장재로 덮여져 있어요.




포장재를 걷어내면 봉지사과가 가지런히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갯수를 세어보니 한 박스에 15개씩, 두 박스니 총 30개네요.
보통 28~32개 정도 들어 있다고 하네요.




3단계 세척과정을 거쳐 껍질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농협 새재의 아침, 문경 세척사과




세척하여 봉지에 씌여진 사과는 위생적으로 휴대하기 쉽죠. 
그래서 외출할 때 한 두개씩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에 요즘 계속 세척사과를 사게 되네요.




봉지를 벗긴 사과인데요.
크기는 과당 215g~250g이라는데 좀 작은 편이네요. 껍질은 빨간 게 맛있어 보여요.




껍질째 반으로 갈라봅니다. 꽤 단단한 편이에요.
칼로 자를 때 조금 힘이 주어질 정도로 단단한데요.
꽤 단단하지만 과일의 수분은 어느 정도 있는 편~




껍질째 한 번 먹어 보았는데요. 
제일 처음 집어든 사과는 단맛이 나면서 신맛도 어우러져 맛있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박스에 들어 있는 30개의 사과 중 싱거우면서 맛이 별로인 사과도 있네요.
농협 새재의 아침 세척 문경 사과, 아삭아삭 식감은 좋고요.
몇몇 사과는 별로이긴하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먹을만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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