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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해 나들이 가는 차량이 많은데요. 아울러 교통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대처를 잘못하면 2차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죠. 그럼 고속도로 위에서 2차 사고를 피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차량이 사고나 고장 등으로 고속도로에 멈춰 서 있을 경우, 뒤따라 오는 차가 이것을 발견하지 못해 2차 사고로 이어지는데요. 특히 사고 후 도로 위에서 서로 잘잘못만을 가리는 것, 갓길에 서 있는 것, 차 안에 가만히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흔히들 차안에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해 차안에 가만히 있기도 하는데요. 고속도로상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속도감이 나지 않기 때문에 서 있는 차량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차가 정차되어 있음에도 운전자들은 차가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하여 다른 장애물에 비해 핸들조작이나 브레이크 조작 시간이 느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앞서 설명한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즉 고속도로 2차 교통사고 예방법은 서로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안전확보를 하여야 하며, 갓길로 차량을 이동시킨 후 비상등을 켜야 됩니다.


그리고 차안에 있지 말고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는데, 아울러 차량으로부터 200m 떨어진 곳에 가드레일 밖으로 안전삼각대나 불꽃신호기를 설치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고속도로에서 안전 삼각대 등 신호를 줄 수 있는 도구가 없을 경우에는 차 트렁크를 열어두면 2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뒤따라오는 차가 트렁크가 열린 차량을 발견하여 자연스레 차선을 변경하게 되고, 2차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니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아울러 무료 긴급 대피 견인 서비스 1588-2504로 연락하여 구조를 요청합니다.


고속도로에서 2차사고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괜찮겠지 하는 한 순간의 방심이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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