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가공 버터 사다 놓은 것, 빵에 곁들여 먹고 있었는데요. 다 먹기도 전에 이미 유통기한이 넘어가 냉동보관 중이에요. 이것저것 활용해서 얼른 써야겠기에 절편이 있어 절편도 버터에 한 번 구워 봤어요.

 

떡과 버터는 왠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이긴 하지만 떡구이를 식용유 대신 버터에 구워먹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시도해 봤습니다.

 

 

 

떡버터구이입니다. 엿물에도 버무렸어요.

 

 

 

 

떡구이 만드는 법, 절편버터구이 만들기

 

 

 

절편을 먹기 좋게 썰었고요.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어 녹입니다.

 

 

 

절편을 놓고 굽습니다. 타지 않게 노릇하게 구워요.

 

 

 

구운 떡은 일단 접시에 덜어놓고요.

떡에 곁들인 떡소스를 만들거에요. 떡 구운 팬에 조청 넣어요.

 

 

 

그리고 물엿도 넣습니다, 조청과 물엿을 1:1 비율로 넣어 끓입니다.

 

 

 

보글보글 거품이 일기 시작하는 조청소스에

호두나 아몬드 등 견과류를 다져 넣습니다. 저는 아몬드만 잘게 썰어 넣었어요.

 

 

 

그리고 구운 절편을 넣어 버무려줍니다.

 

 

 

달콤한 절편구이가 완성되었습니다.

 

 

 

버터에 구워 버터향이 솔솔 나는 게 더 고소하고요. 엿물이 곁들여져 있어 달콤하니 맛있어요. 아몬드 씹는 식감도 좋네요. 이상 떡버터구이 만들기였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