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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림, 최근 '내가네트워크'와 계약! 꿈을 향해 가는 첫 발걸음 내딛다!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그 누구보다 당찬 소녀인 신예림이 최근 내가네트워크와 계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내가네트워크는 브라운아이드걸스, 한영 등이 소속된 회사로 유명한 뮤지션과 작곡가들이 다수 포진된 매니지먼트사입니다. 뮤지션 중 '위대한 탄생2'에서 신예림의 멘토였던 윤일상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는데요. 윤일상은 '위탄2'에서 신예림의 첫 무대를 보자마자 빨리 키우고 싶다면서 강한 호감을 보였었고, 마침내 신예림은 윤일상의 멘티로서 활동하기도 하였었지만 멘토스쿨에서 안타깝게도 생방송 진출에 실패하였고, 패자부활전 역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탈락의 쓴맛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위탄2' 출연자 중 처음으로 소속사와 계약을 맺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네요.


신예림은 '절대음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노래 실력과 춤 실력을 가졌고, 그 무엇보다 끼가 있어 가수로서의 재질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충분히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계약에 이르게 될 지는 몰랐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라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또래의 학생들과는 조금은 다른 길로 들어선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테지만 그래도 그 나이의 천진난만한 순진함은 잃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 외에도 생방송 진출에 탈락한 깔끔한 외모의 '이선희'의 멘티 '장이정'과 작곡 실력 및 음악적 재능이 다분한 '윤상'의 멘티 '저스틴 김'도 여러 기획사들의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하니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가 되네요. 비록 TOP12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오히려 탈락자들의 빠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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