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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고 싶을 때 삼겹살도 구워먹지만 훈제오리도 가끔씩 사먹는데요. 이번에는 홈앤쇼핑에서 다향오리 훈제 슬라이스를 구입했습니다.

 

 

 

다향 훈제오리는 스티로폼 아이스박스에 포장되어 배송되었고요. 아이스팩도 동봉되어 있어요.

 

 

 

다 꺼내었습니다.

 

 

 

다향오리 훈제슬라이스는 3팩씩 연결되어 있는데요. 모두 12팩, 가격은 39,900원이에요. 100원 없는 40,000원이지요. 중량은 세 팩 연결되어 있는 게 540g이네요. 네 줄이니 총 2.16kg인 셈입니다.

 

 

 

소스도 동봉되어 있어요. 허니머스타드 소스입니다.

 

 

 

그럼 항생제를 먹이지 않고 사육한 무항생제 오리고기를 사용했다고 하는 다향 훈제오리의 원재료 및 함량을 살펴보면 국내산 오리고기가 97.1%, 외에 각종 식품 첨가물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리고 영양성분이에요. 칼로리는 100g당 239kcal이군요. 540g 3팩의 칼로리가 1,291kcal네요.

 

 

 

한 팩 뜯어봤어요. 슬라이스된 훈제오리고기에요. 그래서 칼로 썰을 필요없이 그대로 구워서 먹든, 쪄서 먹든,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든 조리해서 먹으면 되지요.

 

 

 

프라이팬에 펼쳐 놓고요. 구워봤습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네요.

 

 

 

다 구운 훈제오리고기 그릇에 담아봤어요.

 

 

 

고기 누린내는 나진 않아요.

 

 

 

그런데 기름 부위가 많긴 합니다.

 

 

 

그래서 조금 느끼하기도 한데요. 허니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 먹으니 그나마 낫네요.

 

 

 

어쨌든 소포장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양이 많으면 남기게 되고 남은 것 보관하기도 애매한데 적은 양 단위로 포장되어 있으니 그것만큼만 먹으면 되니 좋네요. 이상 다향 훈제오리고기 슬라이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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