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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여름 과일 중 하나 복숭아, 복숭아는 종류에 따라 딱딱한 것도 있고요. 부드러운 것도 있지요. 딱딱한 식감은 그것대로, 부드러운 건 또 그것대로 맛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복숭아는 가운데 씨가 턱하니 박혀있어 자를 때 고민스럽습니다. 복숭아 그 중 딱딱한 복숭아 자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복숭아 씻는법, 복숭아 쉽게 썰기

 

 

복숭아에요. 복숭아는 겉면에 털이 있어 까끌까끌하지요. 먼저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한데요.

 

 

 

복숭아 씻는 방법은 깨끗이 씻기 위해 일단 흐르는 물에 겉에 묻은 먼지부터 털어내고요.

 

 

 

다음 베이킹소다를 묻힙니다. 그리고 문질러서 깨끗하게 씻으면 뽀드득 잘 씻겨요.

 

 

 

이렇게 씻은 복숭아를 놓고 가운데 우선 움푹 들어간 골 난 부분을 기준으로

칼을 깊숙이 씨가 닿도록 집어 넣습니다.

 

 

 

빙 둘러 처음 칼집을 낸 부분과 만나도록 칼집을 냅니다.

 

 

 

다음 십자 모양이 되도록 반대 방향으로 똑같이 칼집을 내주고요.

 

 

 

그리고 십자로 칼집난 사이 대각선으로 역시 빙 둘러 칼집을 내줍니다.

 

 

 

반대편도 마찬가지

 

 

 

그러면 모두 4개의 칼집을 내주게 되는 셈입니다. 만약 복숭아 크기가 크다면 이렇게 세로로 칼집을 여러 개 내 준 상태에서 가로로 가운데 한 번 칼집을 내주면 되는데요.

 

 

 

복숭아가 큰 편이 아니라 저는 세로로만 칼집을 내주었고요. 다음 양손으로 비틀어주면 등분 나눈 것이 떨어집니다. 미처 떨어지지 않은 등분은 떼어내면 되지요.

 

 

 

마지막 씨가 붙어 있는 등분, 이건 칼로 씨를 도려내면 되고요.

 

 

 

이렇게 복숭아씨만 간편하게 제거되고 8등분이 났습니다. 등분은 크기에 따라 더 작게 낼 수도 더 많이 낼 수도 있어요.

 

어쨌든 이 상태에서 깨끗이 씻은 복숭아라면 껍찔째 먹어도 되는데요. 복숭아 껍질은 식감 때문인지 저는 잘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껍질까지 벗겼습니다.

 

 

 

이렇게 자른 복숭아 이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데요. 딱딱한 복숭아는 부드러운 것보다 당도는 떨어지만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상 복숭아 자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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