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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는 계절에 걸맞게 날씨가 많이 춥지요. 겨울은 겨울다와야 하니 추운 걸 부정할 수는 없고요. 단지 날씨가 차가워지니 따뜻한 것만 찾게 되네요.

 

먹는 것도 따끈하게 데운 음식들, 특히 따끈한 국물이 저절로 생각납니다. 그래서 홍합탕 끓여먹으려고 마트에서 홍합을 구입했어요.

 

 

 

홍합입니다. 먼저 홍합탕을 끓이기 위해 깨끗이 씻어줘야 되겠죠.

 

 

홍합 손질법, 홍합 씻는법(씻기)

 

 

홍합에 붙어있는 수염, 이물질 등을 떼어주시고요.

굵은소금을 뿌려 솔로 싹싹 문질러 주면서 씻습니다.

 

 

 

껍질 홍합을 두 개를 맞대고 비벼주기도 하고요.

 

 

 

어쨌든 껍질째 넣어 끓일 거라 여러 번 물에 헹구면서 깨끗이 씻어주었습니다.

 

 

홍합탕 끓이는 법, 시원한 홍합탕 만드는 방법

 

 

다 씻은 홍합은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주고요.

 

 

 

무도 썰어 넣어 끓여줍니다.

 

 

 

팔팔 끓였습니다.

 

 

 

따끈할 때 그릇에 담고 쪽파 송송 썰어 넣어요.

 

 

 

홍합살 쏙 빼먹고요.

 

 

 

시원하고 맑은 홍합 국물은 떠먹으면 되지요.

 

 

먹다 남은 홍합탕으로 홍합국 만드는 방법, 홍합된장국 끓이기

 

 

먹다 남은 홍합탕 있다면 국물에 홍합살만 발라 넣고, 무 조금 더 썰어 넣은 뒤

 

 

 

된장을 풀어 넣어줘도 되지요.

 

 

 

그러면 홍합된장국이 되는데요.

 

 

 

담백한 홍합 국물에 된장이 어우러지니 구수하고 

밥과 함께 반찬으로 먹기에는 더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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