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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조금 신선도가 떨어졌거나 흠이 있는 식품들은

따로 두어 할인해서 파는 경우가 있죠.

저는 마트에 갈때마다 항상 할인하는 식품들 올려 놓은 선반 위를 꼭 확인하는 편이데요.

며칠 전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더덕을 구입하였답니다.

 

 

구입한 더덕과 부추와 함께 무쳤어요.

 

 

 

쌉싸름하면서 새콤달콤한 더덕초무침은 입맛을 돋아주기도 하죠.

그럼 간단한 더덕무침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부추도 넣어 함께 무친 더덕무침 만드는 법

 

 

♣재료

더덕, 부추,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1/2스푼, 매실액 2스푼, 설탕 1티스푼,

식초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소금 약간, 참기름 1/2스푼, 깨소금 1스푼

 

 

 

 

더덕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잘라 넓게 펴서 방망이 등으로 두들겨 준 후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좀 우려냅니다. 그리고 물기를 제거한 후 찢어 놓습니다.

 

 

 

 

부추도 손질하여 씻은 후 적당한 길이로 썰어 놓아요.

 

 

  

  

  

 

더덕과 부추를 볼에 넣고 분량의 양념들,

고추장, 매실액, 설탕, 고춧가루, 다진 마늘, 식초,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버무립니다.

 

 

 

이렇게 해서 향긋함이 더하고 식감이 좋은 생더덕 반찬, 더덕생채가 완성되었어요.

 

 

 

요즘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까 걱정 많으시죠.

그래서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삼겹살 많이 드시는데요.

더덕도 이물질이나 가래배출에 효능이 있어 호흡기질환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니

무침이나 구이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해 드셔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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